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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xtile Machinery Convergence Research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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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1.11.15 00:00:00

스페인 바로셀로나 ‘ITMA 2011’ 사로잡은 한국섬유기계 5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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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로셀로나 ‘ITMA 2011’ 사로잡은 한국섬유기계 5選
 
TIN 뉴스

 

 
한남FAS 세계최초 롤 방식 자수기 개발
한남FAS는 1997년 회사설립이래 그동안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제품의자수기계와 누비기계 생산에 주력해 왔다. 특히 한남 FAS는 설립 이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새로운 제품의 퀼팅 기계 생산에 주력해 오던 과정에서 ‘틀없는 컴퓨터화 롤 방식 자수기계’로 ISO 14001과 CE마크를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한남FAS는 그 동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최초의 롤 방식 자수 기계(Computerized Roll-type Embroidery Machine)- KOREM을 선보였다. 특히 롤 방식 자수 기계는 기존의 프레임 방식 자수기를 대체 할 수 있는 신제품이며, 원단 롤 공급 방식을 도입해 연속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만들어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증가시켰다.

한편 한남FAS의 무수틀 롤방식 자수기 헤드는 일본 타지마에서 공급받는다. 한남FAS 와 타지마사는 2007년 6월 1일부로 타지마사의 헤드세트를 우리 틀 없는 롤 타입 자수기에 조립하기로 양사가 합의했다. 2007년 6월1일부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타지마 헤드세트를 부착한 무수틀 자수기를 생산·판매를 시작했다.
 
한남FAS 김기태 대표이사는 “‘최고의 기술만이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자수기계 및 누비기계 제작의 선두주자로 더욱더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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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섬유자동화 화섬용 정경기 글로벌 선두주자
선우섬유자동화는 1992년 설립이후 ‘고객 만족이 곧 우리의 만족’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경기만을 제작해 국내 설치 및 해외 수출을 해온 기업이다. 트리콧 정경기 개발 이후, 절사 검출 장치인 드로퍼, 적외선 prokostop장치, pilot 정경기, 분사 정경기, 스판(라이크라) 정경기 등을 계속적으로 개발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의 화섬 업계 발전에 큰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정경기 개발에 따른 공로로 1999년 대통령 표창 수상을 기점으로 벤처기업 등록·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등록됐다.

선우섬유 자동화는 1995년 이태리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섬유기계전시회 출품을 시작으로, 2001년 미국 그린빌에서 열린 섬유기계전시회인 ATME-1 2001과 싱가폴에서 열린 ITMA ASIA 2001에 참가했다.
 
선우섬유자동화 선우영길은 “2002년 발명특허 2건과 실용신안 11건을 기점으로 의장등록을 이미 6건 취득해 중소기업청에서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ITMA2011의 참가를 계기로 계속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 줄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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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tar 獨·日 넘은 자동자수기 글로벌 리더
Sunstar는 설계·검증·제조까지 신뢰성 있는 제품 생산으로 자동화 공정을 지원하고 있다. Sunstar는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봉재 및 자수 현장을 수련공·비 수련공의 구분이 없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공장 구동이 가능하도록 봉제 자동화 시스템 및 각 공정별 전용기를 개발해 최대의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Sunstar에 의해 1994년 Sunstar R&C가 국내 봉제기계 제조업체로는 최초로 설립되었다. 1996년 개발된 자동자수기는 독일,일본에 이어 국산화에 성공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Sunstar는 제품 설계부터 제작 전반에 필요한 기술력에 있어 차별화를 두고 있다. 3D 설계와 STIS System을 통해 기계 구동 및 작동에 대한 검증과 정확한 설계를 통해 신속 정확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Sunstar는 디지털 설계 및 가상공간에서 만들어진 제품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 문제점을 검증하고 설계의 완성도를 크게 향상시킴으로서 개발기간 단축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한다. 특히 Sunstar는 개발 사양의 기능 및 성능을 점검하고, 설계와 제조상의 결함 및 약점·설계의 여유가 부족한 부품과 부위를 찾아 그 원인을 제거함으로서 신뢰성을 개선하고 있다. 또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내부규정으로 총 20 항목의 제품 신뢰성 테스트를 실시해 성능이 검증된 제품은 국제공인 시험기관에서 어떤 장비가 다른 장비에 영향을 주지 않고, 받지도 않는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EMC)의 테스트를 거쳐 인증하고 있다. Sunstar는 고효율의 서보 모터 및 서보 드라이브 적용으로 소비전력 절감 및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Sunstar 관계자는 “출하 이후에 필드에서 발생하는 고장 현상을 재현해 원인 규명과 대책 수립을 신속하게 함으로써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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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기계 한국산 염색기 ‘글로벌화’ 앞장
동아기계는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소비자에게 부응하는 소비자의 생산성 향상과 첨단 자동화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고도의 경제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섬유염색기계 생산업체 동아기계는 1985년 설립이래 상압액류염색기, 고압액류염색기, 상고압겸용액류염색기, 무장력방축건조기, 유연처리용튜블라망글탈수기 및 기타 섬유가공기계를 자체 개발해 국내출고 및 미국, 동남아, 남미, 중국, 일본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1997년 개발 완료된 새로운 액류염색기 ECO FLOW SERIE와 ECO MAX SERIES는 지금까지
무려 700여대를 출고해 30%이상의 전 공정 생산성의 극대화를 가져왔다. 2004년 ECO MAX보다 진일보한 ECO FLOW SERIES가 개발됨으로써 보다 나은 염색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하게 됐다.

동아기계 양형학 사장은 “현재 주력상품인 액류염색기 ECO NEO와 자동봉침기, 무장력방축건조기와 연속텀블러건조기 기반으로 남들보다 앞선 제품 개선 및 좋은 서비스로 찾아갈 것”이며 “새로운 제품 기술개발을 도약으로 공정의 자동화와 작업의 표준화를 통한 품질 안정화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 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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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 세계 최고 디지털 프린터 제조기술 자랑
㈜디젠은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Teleios series 의 최상위 급 3.3 장폭 DTP 프린터 ‘Teleios Grande’, model d.gen 3333TX 을 2011년 9월 18일 발표 했다.

㈜디젠의 이길헌 사장은“‘d.gen 3333TX’에디젠 독자의 프린트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이제 디젠은 전세계에서 가장 앞선 디지털 프린터 제조 기술을 보유한 회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Teleios Grande 는 disperse dye ink 또는 textile pigment ink 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soft-signage 분야뿐 아니라, 침장구류 등을 위한 면직물 중심의 텍스타일 제작에서도 이용될 수 있다. 또 Teleios Grande 는 최신식 Ricoh GEN4L 프린트 헤드와 각 컬러당 1152 개의 노즐 (기본 4색, 옵션 6색), 19.5cm 의 프린팅 밴드에 의하여 시간당 최대 180 ㎡/h (2 pass 기준) 의 고 생산성과 디젠의 독자적인 특허기술에 의한 roll to roll feeding system 에 의하여 sticky belt 가 장착되지 않은 동급의 제품 중 유일하게 니트 등 (2 way span 제외) 에 날염이 가능한 제품이다. Teleios Grande 는 프린터, heat fixation unit, fume buster, take up unit, RIP s/w 등으로 구성된 올인원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이며, 24 시간 365 일 연속 작동에 적합하도록 견고하게 제작됐다.

Teleios Grande는 9월 22일부터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ITMA 2011 을 시작으로, Dusseldorf Viscom 2011, Viscom Milan 2011, 서울 KOSIGN 2011 등을 통해 전 세계 시장에 소개될 예정이다.

㈜디젠은 1978 년 9 월 18 일에 창업되어 33 년의 업무 경력을 가진 국내 최고기술을 보유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 전문 생산기업이다. 1,000만 불 수출의 탑수상, 지경부 지정 세계일류 상품 생산기업, 지경부 지정 녹색기업, 지경부 지정 우수 제조 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받았다. 창업자 이 길헌 대표이사는 중소기업기술혁신으로 국가 산업 포장을 수여 받았다. 현재 디젠은 전세계에 가장 많은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를 설치한 회사로 국,내외에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Textile 선진국가인 독일, 이태리 등 서부유럽에 집중된 30 여개 국가에 설립된 대리점을 통하여 해당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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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원 기자 kwyune@t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