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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4.02
[공 고] 2024년 「자원순환형 셀룰로스 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 구축사업 수혜기업 모집

「자원순환형 셀룰로스 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 기반구축사업 기술사업화 수혜기업 모집셀룰로스 나노섬유(Cellulose Nanofiber, CNF) 기술 활용 제품의 발굴 및 시장 진입 촉진, 친환경·저탄소 기반 소재부품 산업 활력 제고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자원순환형 셀룰로스 나노섬유소재 산업화센터」 기반구축사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안내하오니 해당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2024년 02월 27일산업통상자원부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장◇ 사업개요     (목적) 셀룰로스 나노섬유(Cellulose Nanofiber, CNF) 기술 활용 제품의 발굴 및 시장 진입 촉진, 친환경·저탄소 기반 소재부품 산업 활력 제고를 위한 기술사업화 지원     (내용) 융합형 셀룰로스 나노섬유 소재 적용 시제품 제작, 적용 제품에 대한 시험 평가 인증 지원, 친환경 소재 관련 기업이 당면한 애로기술, 사업화 지원, 역량 강화 등의 기술지도 및 컨설팅 지원◇ 수행기간 : 2024년 5월 1일 ~ 2024년 11월 30일 (7개월)◇ 접수기간 : 2024년 3월 4일(월) ~  2024년 4월 15일(월) 18:00까지◇ 접수방법 : 이메일 제출     ※ 접수 된 서류는 접수 순으로 센터 내부 사전 검토 예정        ※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문의처 : 이민지 선임연구원(053-819-3129/mjlee@kotmi.re.kr)

15 2024.02
[공고] 2024년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지원과제 모집 공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는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의 수행기업을 모집하오니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절차에 따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024년 02월 14일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사업개요    - 기 발굴된 로봇공정모델(공고문 참조)의 실증을 통한 첨단제조로봇 활용기술 확산으로 제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및      로봇산업 경쟁력 강화     - 고강도, 고위험 작업 대체, 인력난 등 제조환경 개선을 위해 로봇 활용 확산이 필요한 섬유산업을 중심으로      개발된 로봇활용 표준공정모델의 실증 및 보급 추진◇ 사업기간 :  협약일 ~ '24년 11월 30일◇ 공고기간 : '24년 02월 14일(수) ~  '24년 3월 25일(월) [40일간] ◇ 온라인 접수기간 : '24년 03월 15일(금) ~  '24년 3월 25일(월) 16:00 까지 [10일간] ◇ 접수방법 : 세부주관기관 사업계획서 및 일체서류 이메일 제출 (오프라인 서류제출 불가)◇ 접  수  처 : 총괄주관기관(KOTMI) 이소진 전임연구원, sojinlee@kotmi.re.kr※  KOTMI 접수 기한 : '24년 3월 18일(월) 16:00까지 [기한 엄수]※ 기관별(총괄주관기관, 세부주관기관) 사업계획서 및 일체서류  총괄주관기관(KOTMI)에서 취합 후 일괄 온라인 접수 *  '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_개발실증형(섬유분야)만 해당  * 사업관리시스템 : www.kiria.org/pms      ※ 상세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표준공정모델 소개 및 실증사례 영상 : 섬유산업 제조로봇 표준공정모델 관련 영상(YouTube채널) 바로가기▶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_개발실증형(섬유분야) 문의    ㅇ 이재용 본부장(053-819-3143/jaeyonglee@hanmail.net)    ㅇ 이소진 전임연구원(053-819-3158/sojinlee@kotmi.re.kr)   ▶ 2024년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내용 관련 문의    ㅇ 총          괄 담당 : 권건환 책임 (053-210-9574/kgh@kiria.org)    ㅇ 개발실증형 담당 : 손혜영 선임 (053-210-9577/hyson@kiria.org)

15 2022.11
대구 섬유 재도약, 생산시설 현대화에 달렸다

채원영 기자 chae10@imaeil.com 매일신문 입력 2022-11-11 13:35:20 수정 2022-11-11 13:34:18                  대구 섬유, 여전히 지역 내 비중 10~20%…지역산업 지탱‘낡은 산업’ 이미지 탈피해 첨단화하려면 노후설비 현대화 시급 ㈜대영합섬 성주공장은 첨단 스마트 공장을 기반으로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자동화설비를 도입한 대영합섬은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생산시설을 현대화한 섬유기업으로 꼽힌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경북 섬유산업이 재도약하려면 생산시설의 현대화를 통한 고부가가치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섬유가 여전히 지역 내 큰 비중을 차지하며 중심 산업 역할을 하는 가운데, 정체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를 도모하려면 고부가치로 변화해야 한다는 게 업계 목소리다.섬유는 여전히 대구경북을 지탱하는 중심 산업이다.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지난달 발간한 '2022 대구경북 섬유산업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대구 제조업 중 섬유산업의 비중은 10~20% 수준으로 나타났다.          대구 제조업 중 섬유산업 비중을 항목별로 보면 사업체 수 19.1%, 종업원 수 15.1%, 출하액 9.6%, 부가가치 11.1%, 수출액 11.6% 등이다.국가 전체 섬유산업에서 대구경북 섬유가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하다.2020년 기준 전국 섬유산업 중 대구경북 섬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업체 수 21.0%, 종업원 수 21.2%, 출하액 18.3%, 부가가치 17.6%, 수출액 23.3% 등으로 나타났다.'국내 최대 화섬산지'로서 대구경북의 입지가 공고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문제는 이런 입지와 달리 지역 섬유업계 생산설비의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점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첨단화를 꾀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활과 소총을 들고 생화학무기가 난무하는 전장에 뛰어드는 격"이란 자조 섞인 얘기도 나온다. 실제 대구경북 섬유기업이 사용하는 설비는 대부분 1990년대에서 2000년대 초 생산돼 20~30년 이상 쓴 노후설비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생산설비 조사에 따르면, 지역 섬유업체 사가공 설비의 경우 17년 이상 비율이 69.0%, 27년 이상은 7.6%였다. 준비기는 17년 이상 62.9%, 27년 이상 9.5%였다. 제직기는 17년 이상 45.2%, 27년 이상이 10.6%에 달했다. 이외에 봉제기와 완성·검사 장비도 2001~2010년 제작 비율이 높았다.2017년 자동화설비를 도입한 대영합섬 이민수 대표는 "생산시설을 자동·현대화한 이후 인건비와 전기세가 30~50%가량 줄었다. 초기 투자비용이 들어가는 대신에 생산단가는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구조"라며 "예전에는 기계 한 대에 사람이 여러 명 붙었다면, 지금은 한 사람이 여러 기계를 관리하는 구조로 변모했다. 섬유업을 하는 입장에서 생산시설의 자동화는 미래를 위해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대구경북의 섬유산업이 전통산업, 낡은 산업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해 첨단화, 고부가가치화하려면 생산시설 현대화는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지역 섬유업계는 정책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다.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생산시설의 현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여력이 없어 포기하거나 손을 놓는 경우가 많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적인 지원을 통해 중소 섬유기업이 생산시설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그러면서도 "정부에서 정책적 지원을 해주더라도 업계에서 선도적인 개혁과 자구 노력이 없으면 소용없는 일이 된다"며 "대구경북 업계가 지금이 섬유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대전환을 통한 체질 개선에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1 2022.10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섬유산업 로봇·AI 생산자동화 2차 협의체 개최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섬유산업 로봇·AI 생산자동화 2차 협의체 개최로봇ㆍAI를 적용한 섬유산업 제조현장 생산자동화 실현 승인 2022.10.07  15:28:53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원장 성하경, KOTMI)은 지난 6일 부산패션비즈센터에서 ‘섬유산업 로봇ㆍAI 생산자동화 2차 협의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협의체는 로봇ㆍAI를 적용한 섬유산업 제조현장 생산자동화 실현을 위하여 현재 섬유산업 현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고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과 KOTMI가 공동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9개의 협회 및 기관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한국섬유기계협회,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섬유수출입협회, 한국패션산업협회,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참여했다.협의체는 ▲섬유산업 발전 방향 ▲향후 협의체 추진 방향 ▲회원사 생산자동화 사례 공유 ▲섬유산업 제조현장 생산자동화 실현을 위한 지원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이재용 KOTMI 기계로봇연구센터장은 “지속적인 협의체 추진을 통해 공통 관심사인 섬유산업 로봇ㆍAI 생산자동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실현하기 위한 교류확대로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협의체 관계자는 “섬유산업에 특화된 사업을 발굴하고 의견을 공론화하여 정책방향이 수립된다면 섬유산업의 발전뿐 아니라 관련 산업(로봇, SI, 기계 등)분야의 신규시장 창출 효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박경일  robot@irobotnews.com <저작권자 © 로봇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5 2022.10
섬유기계융합연, '2022년 기술이전 설명회’ 성료

섬유기계융합연, '2022년 기술이전 설명회’ 성료가변형 전기집진기 혁신기술 소개 및 맞춤 상담으로 기술이전 계약 등 성과 이끌어내등록날짜 [ 2022년10월05일 09시30분 ] 기술이전 설명회(위), 기술상담회(아래)[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원장 성하경, 이하 KOTMI)는 지난 28일 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OTMI 4층 대강당에서 ‘2022년 KOTMI 기술이전 설명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사업화금융 팀장의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술금융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연구센터별 우수기술 8개에 대한 발표와 기업-연구자 간 기술상담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KOTMI 유망기술 소개자료를 배포하고 각 연구센터별 연구자의 자세한 기술설명에 이어 기술에 대한 궁금한 상황을 즉석 상담을 통해 진행하여 참석자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그 결과 ‘가변형 집진기’ 기술이전 계약 1건, 계약진행 2건 등의 가시적인 성과도 거뒀다. 설명회에 참석한 포원시스템 권오대 대표는 “ 현재 사용하는 전기집진필터는 유속 증가시 집진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번 설명회 기간 중 적합한 해결기술이 있어 상담 후 최종 기술이전을 받게 되었다. 향후 기술 적용 시 많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하경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소개된 기술들이 수요기업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KOTMI는 기업이 원하는 혁신기술들을 창출하고, 기술이전 받을 수 있도록 기업과 긴밀한 산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

26 2024.02
[한국섬유경제]KOTMI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 일성 컴파짓㈜ 간 기술이전 계약 체결

KOTMI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 일성 컴파짓㈜ 간 기술이전 계약 체결‘재생 탄소섬유제조 장치 및 재생 탄소섬유의 제조방법’ 2억원에 기술이전2024-02-23 18:11KOTMI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 일성 컴파짓㈜ 간 기술이전 계약 체결‘재생 탄소섬유제조 장치 및 재생 탄소섬유의 제조방법’ 2억원에 기술이전KOTMI(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 원장 성하경)와 일성컴파짓㈜(대표 김기영)은 3월 22일 오후4시, KOTMI 대강당에서 2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KOTMI의 이상진 첨단제품연구본부장과 천진실 박사가 공동으로 발명한 ‘재생 탄소섬유 제조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재생 탄소섬유의 제조 방법’ 등록(제10-2578947호) 특허를 일성컴파짓㈜에서 도입해 개발 중인 설비에 첨단 재생 탄소섬유 제조 장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본 기술은 지난 2여 년에 거쳐 KOTMI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로 일반적인 탄소섬유 강화 복합재(CFRP)의 열분해, 화학적 분해를 통한 재활용 방식에 비해 친환경적이며, 에너지 효율이 상당히 향상된 유도가열 기술을 접목한 신개념의 재활용 기술이다. 일성컴파짓(주)은 이전받은 기술로 폐 CFRP를 대량으로 재활용하는 기술과 재생 탄소섬유(rCF, recycled Carbon Fiber)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한 부직포 등 다양한 신제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KOTMI와 일성컴파짓(주) 간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유도가열 기반 재생 탄소섬유 및 rCF 제조설비의 사업화 및 보급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KOTMI는 개발 기술에 대한 사업화 성과 도출 및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R&D를 추진해 기관으로 위상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일성컴파짓(주) 김기영 대표는 “KOTMI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연구원이 보유한 유망기술을 실용화해 미래 산업에 대한 기술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OTMI 성하경 원장은 “미래 산업을 향한 특화기술력 확보는 기업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연구원이 보유한 유망기술을 기업에 이전 및 지원하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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