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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만 KAIST(한국과학기술원) 연구팀이 연꽃잎 나노구조를 표면에 갖고 있는 미세입자를 균일한 크기로 연속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 세차가 필요없는 자동차, 김이 서리지 않는 유리, 비에 젖지 않는 섬유, 스스로 세정하는 페인트, 비나 눈물에 얼룩이 지지 않는 화장품 등에 적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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