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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xtile Machinery Convergence Research Institute

업계동향

관리자 2009.05.07 00:00:00

[2009상하이 국제섬유기계전] 국내 기업 24개사 출품

[상하이 국제섬유기계전] 국내 기업 24개사 출품
뉴스일자: 2009-04-24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 뉴인터네셔널엑스포센터(사진)에서 개최되는 중국 상하이 국제섬유기계전시회(SHANGHAITEX 2009)에 우리나라에서 섬유기계 업체 등 24개사가 참가를 확정 지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제침업체인 삼성제침(주)(대표. 이수호)가 최대규모의 부스를 확보해 출품하는 등 총 24개 업체가 참가해 한국섬유기계의 우수성을 과시한다. 상하이 텍스에 출품하는 우리나라 섬유기계 업체 명단은 아래와 같다.

■ 남서제침, 대한제침공업사, 매일기계(주), 대흥정밀공업(주), (주)동원몰, TNS(주), 창림정밀, 삼성제침(주), 풍광기계(주), 세라트랙(주), 월드에프엘와이(주), 유일물산, 동신정밀(주), (주)구일기계공업, 고암무역, 한일무역, 혜성기계, 모둠ENG, (주)DGI, 삼일산업(주), 한남F.A,S, 산본유니텍스, 알씨코리아(주), 코스모스글로벌, 한국섬유기계협회.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정현미 기자]


[2009 상하이국제섬유기계전] 6월 12일 개최
뉴스일자: 2009-04-23

"테마존(Theme Zones)" 개념 사용해 방문객 편의 제공

아시아 최대규모 섬유기계 전시회인 [상하이섬유기계전시회(ShangHaiTex 2009)]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 뉴인터네셔널엑스포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방직설비를 비롯해 실크 가공설비, 니트설비, 섬유설비,인쇄 및 염색 후 정리 설비,부직포 및 산업용 방직품 가공설비, 복장 가공설비,방직기계 전기 및 전자설비, 기타 관련 설비 등이 전시된다.

14 회째 개최되는 이번 상하이 텍스는 "테마존(Theme Zones)" 이라는 개념을 사용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테마존은 Knitting & Hosiery Machinery Zone, Printing, Dyeing & Finishing Machinery Zone, Textile Chemicals Zone, Spinning, Nonwoven & Techtextile Machinery Zone, Weaving Machinery Zone and Spare Parts & Accessories Zone으로 5개 지역으로 분류돼 포커스를 맞출 수 있도록 계획됐다.

지난 2007년에 개최된 제13회 상하이 텍스에서는 총 108,204명의 방문자를 기록했다.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말레이시아, 시리아, 터키, 아랍에미리트 연합, 베트남의 사절단들을 포함해 세계 42개 국가 또는 지역에서 방문했다. 이번 상하이텍스는 과거 보다 더욱 잠재력 있는 구매자들과 사절단들이 초청될 것으로 보여 경제적 이익을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전시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각국의 다양한 섬유기업 또는 섬유기계관련 협회에서 사절단을 조직해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사절단을 조직해 방문을 알릴 경우 주최사 Adsale Exhibition Services Ltd.에서 리셉션 자리와 전시회 배지를 준비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구동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