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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xtile Machinery Convergence Research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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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1.10 00:00:00

경북도, 새로운 희망엔진... 미래형 첨단산업 육성

경북도는 지역의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첨단과학산업 인프라를 조성해 앞으로 10년후 지역의 미래를 견인하기 위한 새로운 희망엔진으로 ‘미래형 첨단산업’ 육성과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한 ‘U-경북’을 계획하고 있다.


◆권역별 전략산업과 벤처기업의 육성

도는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고려해 글로벌 첨단산업클러스터를 권역별로 구축하기로 했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분류에서 낙후지역으로 분류된 경북 6개 시·군(영양, 봉화, 예천, 의성, 청송군, 상주시)과 정체지역으로 분류된 3개 시(안동, 영주, 문경시)인 북부권을 중심으로 상주~문경~예천~영주~안동을 잇는 경북바이오산업벨트를 구축하는 등 한방 생물바이오산업(BT)의 메카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서남부권은 IT·기계·자동화부품산업을 육성해 구미~칠곡~경산~영천~포항을 잇는 첨단산업벨트(허브밸리)를 구축한다.

동해안권은 철강 신소재 나노 로봇 에너지산업(NT, RT, ET) 등을 육성하고 경주~포항~영덕~울진을 잇는 한국 최고의 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경북TP와 포항TP 사업에 각각 90억원과 728억원의 예산을 투자하고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의 운영 내실화와 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질ㄹ 통한 기업 연구지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기술혁신센터 건립, Steel표면통합가공처리기술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지역산업진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벤천기업 및 섬유산업을 새롭게 키우기 위해 벤처기업 육성자금 30억원을 25개 업체에 지원하고 경북벤처박람회 개최 및 경북스타벤처기업 5개 업체, 우수창업보육센터(12개) 및 벤처창업동아리(15개) 등을 육성한다.

대구시와 공동으로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2005~2008)에 1986억원의 투자, 신기술섬유기계개발센터 건립(2005~2009)에 11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전통섬유산업의 구조혁신과 새로운 도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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